도움말

설치부터 되돌리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곳에 모았어요. 꺼 두거나 배운 것은 언제든 되돌릴 수 있으니 마음 놓고 써 보세요. 찾는 답이 없으면 피드백 양식으로 알려 주세요.

잘못 바뀌면 한/영 한 번

잘못 바뀌면 한/영 키로 친 그대로 돌아가요. 띄어 쓴 뒤엔 빠르게 두 번.

  1. 바뀐 직후

    아 한/영 dk

    바뀐 바로 그때 한 번 누르면 돌아가요(dk가 아로 바뀐 직후). 더 친 뒤에 누르면 다음 글자의 한/영만 바뀌어요.

  2. 띄어 쓴 뒤

    안녕␣ 한/영한/영 dkssud␣

    0.6초 안에, 사이에 다른 키 없이 두 번 눌러요. 한 번만 누르면 다음 말의 한/영만 바뀌어요.

낱말 중간에 놓쳤으면 띄어 쓰고 빠르게 두 번 눌러요.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다음부터 그 말은 친 그대로 둬요. 배운 말은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방법).

한/영 키: macOS는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는 키(Caps Lock, 🌐, ⌃Space 등), Windows는 한/영 키(오른쪽 Alt가 한/영 키로 잡혀 있으면 그 키도), Linux는 한/영 키나 Shift+Space예요.

설치

받은 파일을 이렇게 깔아요. 파일은 내려받기에 있어요. iPhone 키보드는 App Store, Android 키보드는 Google Play에서 받아요.

macOS · 맥

macOS 13 이상

  1. 받은 .dmg를 열고 Catchtype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 놓아요. 앞 판을 쓰던 분은 앱을 끄고 덮어써요.
  2.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Catchtype을 열어요. 인터넷에서 받은 앱이라 처음 열 때 묻는 창에서 "열기"를 한 번 눌러요.
  3. 처음 켜면 설정 창의 안내 카드가 손쉬운 사용 권한(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치는 앱에 macOS가 따로 묻는 허락), ABC 자판, 써 보기를 차례로 이끌어요. "손쉬운 사용 권한 켜기…"를 누르고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을 켜요. 창을 닫았거나 거부했다면 메뉴바의 흐린 가A를 눌러 "권한 설정 열기…"를 골라요.
  4. 메뉴바에 가나 A 한 글자가 진하게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흐린 가A는 쉬는 중이에요. 메뉴의 "로그인할 때 열기"를 켜 두면 다음부터 알아서 켜져요.
  5. 메모 앱에서 영어 상태(A)로 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Apple 공증을 받은 앱이에요. 켜져 있는 동안 macOS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고, 한/영은 Catchtype이 맡아요.

Windows · 윈도우

Windows 10, 11

  1. 받은 설치 파일(Catchtype-Setup-0.3.0-beta.8.1-x64.exe)을 열어요.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고, 내 사용자 폴더에 깔려요.
  2. "Windows의 PC 보호" 창(SmartScreen: 처음 보는 앱을 열기 전에 한 번 묻는 Windows 기능)이 뜨면 추가 정보를 누르고 실행을 눌러요. 아직 코드 서명 전이라 떠요.
  3. 설치 마지막 화면에서 [마침]을 누르면 Catchtype이 바로 켜져요. 처음 켜면 로그인할 때 열지 묻고, 알림 영역(시계 옆)의 칠한 네모 속 가나 A 아이콘 자리를 알려 줘요. 안 보이면 시계 옆 ^를 눌러 보세요.
설치 없이 쓰기(zip)
  1. 받은 zip을 오른쪽 클릭해 "모두 압축 풀기"로 계속 둘 폴더(예: %LOCALAPPDATA%\Programs)에 풀어요. 그 안에 Catchtype 폴더가 생겨요. zip을 연 창에서 바로 실행하지 말고 먼저 풀어요.
  2. Catchtype 폴더의 Catchtype.exe를 열어요.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어요. "Windows의 PC 보호" 창(SmartScreen: 처음 보는 앱을 열기 전에 한 번 묻는 Windows 기능)이 뜨면 추가 정보를 누르고 실행을 눌러요.
  3. 알림 영역(시계 옆)에 칠한 네모 속 가나 A가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처음 켜면 풍선으로 자리를 알려 줘요. 작업 표시줄의 Windows 입력기 표시는 A에 그대로 있으니, 한/영은 Catchtype 아이콘을 보세요. 아이콘이 안 보이면 시계 옆 ^를 눌러 보세요. 처음 켤 때 로그인할 때 열지 한 번 묻고, 시작 메뉴에도 Catchtype을 넣어요.
  4. 브라우저 입력칸(예: 검색창)에서 영어 상태(A)로 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키를 가로채는 앱이라 백신이 막을 수도 있어요. 관리자 권한으로 띄운 창에서는 동작하지 않아요. 새 판은 앱이 알려 주고 앱 안에서 바꿔요. 지울 때는 설정 → 앱 → 설치된 앱(Windows 10은 앱 및 기능)에서 Catchtype을 지워요. 설정과 배운 말도 지울지 물어요(zip으로 쓰면 메뉴에서 종료하고 그 폴더를 지워요).

Linux · 리눅스 초기판

Ubuntu 22.04, Debian 12, Fedora 36 이후

  1. Ubuntu와 Debian은 받은 폴더(한국어 Ubuntu는 보통 ~/다운로드)에서 이렇게 설치해요.cd ~/다운로드sudo apt install ./catchtype_0.3.0-beta.8.1_amd64.deb
  2. 그 밖의 배포판은 IBus(Linux에서 한글 같은 입력 방식을 꽂아 쓰는 입력기 틀)를 먼저 설치해요. Fedora는 sudo dnf install ibus, Arch는 sudo pacman -S ibus예요. 그다음 tar.gz를 푼 폴더에서 이렇게 설치해요.sudo ./install.sh
  3. ibus restart를 실행하거나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들어와요.
  4. 입력 소스에 한국어 (Catchtype)를 더해요. GNOME은 설정 → 키보드 → 입력 소스 → + → 한국어에 있어요. KDE와 그 밖의 데스크톱은 Linux 안내를 보세요.
  5. Super+Space(또는 상단바의 입력 소스 메뉴)로 한국어 (Catchtype)를 골라요. 상단바에 가나 A 한 글자가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6. 글 편집기에서 영어 상태(A)로 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IBus를 쓰는 데스크톱에서 동작해요. fcitx5나 kime(IBus 대신 쓰는 다른 입력기)을 쓰고 있다면 IBus로 바꿔야 해요(Ubuntu·Debian은 im-config -n ibus 뒤 다시 로그인). 한/영 키가 없으면 Shift+Space로 한/영을 바꿔요. GNOME Wayland에서는 앱마다 끌 수 없어요.

iPhone

iOS 17 이상, 키보드

  1. App Store에서 Catchtype을 받아 열어요.
  2. 앱에서 "Catchtype 설정 열기"를 누르고, 열린 화면에서 "키보드" → "Catchtype"을 켜요. 직접 찾을 때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 키보드 → 새로운 키보드 추가 → Catchtype이에요.
  3. 입력칸에서 🌐 지구본 키를 길게 눌러 Catchtype을 골라요. 영어 자판 그대로 spq를 쳐 보세요. "넵"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App Store에서 받기 ↗

"전체 접근 허용"은 켜지 않아도 돼요. 켜면 키를 누를 때 가볍게 진동하고, 앱에서 바꾼 설정이 키보드에 바로 반영돼요(1.0.4부터). 어느 쪽이든 키보드에는 인터넷에 연결하는 코드가 없어 친 글은 iPhone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Android

Android 8 이상, 키보드

  1. Google Play에서 Catchtype을 받아 열어요.
  2. 앱에서 "키보드 설정 열기"를 눌러 키보드 목록의 Catchtype을 켜요. 갤럭시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목록 및 기본값(기기에 따라 "키보드")에서도 켤 수 있어요.
  3. 앱에서 "키보드 고르기"로 Catchtype을 골라요. 열리는 쳐 보기 칸에서 영어 자판 그대로 spq를 쳐 보세요. "넵"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Google Play에서 받기 ↗

Android 키보드에는 인터넷 권한이 없어요. 켤 때 Android가 "입력하는 모든 텍스트를 수집할 수 있다"고 알리지만, 친 글을 기기 밖으로 보낼 수 없어요.

Android 새 판 먼저 받기

Android 키보드는 Google Play에서 받으면 돼요. 새 판을 먼저 받아 써 보고 싶으면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어요.

  1. Android 테스터 신청에서 신청해요.
  2. 테스터로 등록되면 메일로 알려 드려요.
  3. 신청한 Gmail 계정으로 로그인한 채 참여 링크를 열어요. 등록된 뒤에 열어 주세요(등록 전에는 열리지 않아요). 폰에 계정이 여러 개면 Play 스토어 오른쪽 위 프로필에서 그 계정으로 바꿔요.
  4. 링크에서 "테스터 되기"를 먼저 눌러요.
  5. Play 스토어에서 Catchtype을 설치하고, 설정 > 키보드에서 Catchtype을 켜요.

등록하고 바로는 반영이 안 될 수 있어요. 10~20분 뒤에 다시 해 보세요.

자주 막히는 곳

  • "앱을 찾을 수 없음", "이 앱은 사용할 수 없음":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요. 프로필에서 신청한 계정으로 바꾸거나, 아직 반영 전이면 10~20분 기다려요.
  • 링크를 웹 브라우저에서 열었는데 설치 단추가 없음: 같은 계정으로 폰의 Play 스토어에서 Catchtype을 찾아요.
  • 업데이트: 새 판은 Play 스토어가 알아서 받아요. 자동 업데이트를 꺼 두셨다면 직접 업데이트해요.

켜졌는지 보기와 되돌리기

켜졌는지 보는 법

  • 한 글자가 진하게: 동작하는 중이에요. 지금 한글인지 영어인지 보여요.
  • 흐린 가A: 쉬는 중이에요. 권한이 없거나 꺼 둔 상태예요.
  • 자물쇠: 비밀번호 칸이라 친 그대로 보내는 중이에요.

macOS는 메뉴바, Windows는 알림 영역, Linux는 상단바에 보여요.

알아 둘 세 가지

  • 틀리면 한/영 키: 바뀐 바로 그때 한/영 키를 한 번, 띄어 쓴 뒤라면 빠르게 두 번 눌러요. 친 그대로 돌아가요. 낱말 중간에 놓쳤으면 띄어 쓰고 두 번 눌러요. 맥은 한/영 키가 없어도 돼요.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는 키(Caps Lock, 🌐, ⌃Space 등)가 한/영 키예요. Windows는 한/영 키, Linux는 한/영 키나 Shift+Space예요.
  • 잠깐 끄기: ⌃⌥W(Windows·Linux는 Ctrl+Alt+W)를 누르면 꺼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켜져요.
  • 앱마다 끄기: 어떤 앱에서 계속 불편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만 꺼요. Linux의 GNOME Wayland에서는 앱마다 끌 수 없어요.

끈 것 다시 켜기, 배운 말 지우기

앱에서 꺼 둔 것도, 한/영 키로 되돌려 배운 말도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어떤 앱에서 끈 Catchtype을 다시 켜려면?

  • macOS: 메뉴바의 가·A를 눌러 "설정…"(⌘,)을 열고 "앱별 설정"에서 꺼 둔 앱을 보고 "켜기"를 눌러요. 그 앱을 앞에 둔 채 메뉴의 "<앱 이름>에서 바꾸기"에 다시 체크해도 돼요.
  • Windows: 그 앱을 앞에 둔 채 알림 영역의 Catchtype 아이콘을 눌러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 체크를 풀어요.
  • Linux: 그 앱을 앞에 둔 채 메뉴(GNOME은 상단바의 입력 소스 메뉴, 그 밖은 IBus 패널)의 "<앱 이름>에서 끄기" 체크를 풀어요.

한/영 키로 세 번 되돌려 배운 말을 보고 지우려면?

  • macOS: "설정…"(⌘,)의 "배운 말"에서 찾아보고, 하나씩 "지우기"나 "모두 지우기…"를 눌러요. 메뉴의 "배운 말 n개…"로도 열려요.
  • Windows·Linux: 메뉴의 "배운 말"에 최대 10개까지 보이고, 누르면 그 말을 지워요. "모두 잊기"로 한꺼번에 지워요.
  • 지운 말은 다음부터 다시 바꿔요. 배운 말은 기기 안에만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게임할 때 Catchtype을 켜 두어도 되나요?

Windows에서는 키를 받는 곳이 글 칸인지 봐요. 게임 화면처럼 글 칸이 아닌 곳에서는 쉬고, 누른 키를 그대로 게임에 보내요. 게임 안 채팅 칸이 글 칸이라고 알리지 않으면 거기서도 쉬니, 채팅에서 한글을 치려면 한/영 키로 Windows 입력기를 한글로 바꿔 쳐 주세요. 글 칸인지 알 수 없는 게임도 있어요. 그런 게임에서 키가 이상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를 누르면 그 게임에서는 늘 쉬어요. ⌃⌥W(Windows·Linux는 Ctrl+Alt+W)로 잠깐 끌 수도 있어요. macOS·Linux에서는 이 메뉴나 단축키를 써 주세요. 관리자 권한으로 도는 게임에는 Windows가 키를 주지 않아 Catchtype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림판에서 도구 단축키가 안 먹어요.

그림판 캔버스는 글자 키를 도구 단축키로 쓰는데, Catchtype이 그 키를 한글로 바꾸면 단축키가 먹지 않을 수 있어요. macOS·Windows에서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림판 앱에서 Catchtype이 처음부터 꺼져 있고, Windows는 그 밖에도 캔버스처럼 글 칸이 아닌 곳에서 쉬어요. 그래도 이상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을 꺼 주세요.

Windows의 한글 2024에서 표 칸 합치기(M)·나누기(S) 같은 글자 키 단축키가 안 돼요.

Windows에서 한글 상태일 때는 Windows 입력기 대신 Catchtype이 한글을 직접 넣어요. 그래서 글자 키 하나로 쓰는 단축키를 누르면 그 키 대신 한글 글자가 들어가, 단축키가 듣지 않을 수 있어요. 한글 2024에서 표 칸을 고른 뒤 누르는 합치기(M)·나누기(S)가 그런 예예요. 단축키를 누르기 전에 한/영 키로 영어로 바꾸면 돼요. 그 앱에서 늘 이렇게 쓰려면, 그 앱을 앞에 둔 채 메뉴에서 "<앱 이름>에서 끄기"를 고르세요. 그 앱에서는 Windows 입력기가 예전처럼 한글을 넣어요.

iPhone 미러링, scrcpy, 원격 데스크톱 창에서 글자가 이상하게 들어가요.

이런 앱은 글자가 아니라 키 번호를 넘겨서, Catchtype이 고쳐 넣는 한글이 다른 글자로 들어갈 수 있어요. macOS 앱은 0.3.0-beta.8.1부터 iPhone 미러링, scrcpy, 화면 공유, Windows App, Parallels Desktop 같은 미러링·원격 앱에서 처음부터 꺼져 있어요. 목록에 없는 앱이면 그 창을 앞에 둔 채 메뉴 막대의 Catchtype(가·A)을 눌러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를 풀어 주세요(Windows는 "<앱 이름>에서 끄기").

⌘Space 검색 창(Spotlight)에서 고칠 때 글자가 남거나 겹쳐요.

알려진 문제예요. 검색 창이 친 글 뒤에 자동 완성 글을 붙여서, Catchtype이 보내는 지우기 키가 그 글만 지우고 앞 글자가 남을 수 있어요. 고친 판을 시험하고 있어요. 그 전에는 검색 창을 쓰는 동안 ⌃⌥W로 잠깐 끄고, 다 쓰면 한 번 더 눌러 켜 주세요. 검색 창에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가 듣지 않을 수 있어요.

포토샵 같은 앱에서 스페이스가 계속 눌린 것처럼 동작해요(손 도구가 풀리지 않아요).

macOS 앱 0.3.0-beta.7까지는 Catchtype이 고친 뒤 다시 보낸 키(스페이스, 쉼표, 마침표, Return 등)가 macOS에 눌린 채로 남을 수 있었어요. 0.3.0-beta.7.3으로 업데이트하면 새 판이 켜질 때 저절로 풀려요. 업데이트 전에는 메뉴 막대의 입력 메뉴에서 "키보드 뷰어 보기"를 열고 스페이스를 한 번 눌러 주세요. 다른 키도 눌린 것 같으면 키보드 뷰어에서 그 키도 한 번 눌러 주세요. 키보드의 키를 다시 누르거나 Catchtype을 끄는 것만으로는 풀리지 않아요. 입력 메뉴가 안 보이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텍스트 입력의 입력 소스 "편집…"에서 "메뉴 막대에서 입력 메뉴 보기"를 켜 주세요.

설치했는데 바뀌지 않아요.

이 차례로 봐 주세요. 먼저 메뉴바(Windows는 알림 영역, Linux는 상단바)에 가나 A 한 글자가 진하게 보이는지 봐요(Windows는 칠한 네모 속 가나 A예요). 흐린 가A면 쉬는 중이에요. macOS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이 켜져 있어야 해요(메뉴의 "권한 설정 열기…"). ⌃⌥W(Windows·Linux는 Ctrl+Alt+W)나 메뉴의 "자동 한/영 변환"으로 꺼 두지 않았는지, 지금 앱을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를 푼 것)로 꺼 두지 않았는지도 봐요. Windows는 관리자 권한으로 띄운 창에서는 동작하지 않아요. Linux는 입력 소스에서 한국어 (Catchtype)를 골랐는지 봐요(Linux 안내).

어떤 자판을 쓸 수 있나요?

한글은 두벌식 표준, 영어는 QWERTY를 알아요. 쌍자음을 치고 Shift를 늦게 떼서 다음 모음이 대문자로 들어가도(RJwnj → 꺼줘) 한글로 읽고, TV처럼 모두 대문자인 약어는 그대로 둬요. 다른 자판으로 바꾸면 Catchtype은 비켜 있다가, 아는 자판으로 돌아오면 다시 맡아요.

잘못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바뀐 바로 그때(예: dk가 아로 바뀐 직후) 한/영 키를 한 번 누르면 친 그대로 돌아가요. 더 친 뒤에 한 번 누르면 다음 글자의 한/영만 바뀌어요. 띄어쓰기 뒤에 고친 앞 단어나 낱말 중간에 놓친 말은 띄어 쓴 뒤 한/영 키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돼요. 맥은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는 키(Caps Lock, 🌐, ⌃Space 등)가 한/영 키예요.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다음부터 바꾸지 않고, 메뉴의 "배운 말"에서 보고 지울 수 있어요. 어떤 앱에서 계속 불편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만 끌 수 있어요. 잠깐 끄려면 ⌃⌥W(Windows·Linux는 Ctrl+Alt+W)를 눌러요.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켜져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이 판을 만들 때 쓰지 않은 문장 약 3,800개로 쟀을 때, 바꾸지 말아야 할 단어를 바꾼 것은 1,000단어에 1개꼴이에요. 실제로 쓰면 더 틀릴 수 있어요. 틀리면 피드백 양식으로 알려 주세요.

의견이나 잘못 바꾼 말은 어떻게 알리나요?

메뉴의 "피드백 보내기…"를 누르면 작은 창이 떠요(Linux는 이 사이트의 피드백 양식이 열려요). 적은 글과 앱 버전·OS·언어, 붙인 사진(3장까지)·파일만, 보내기를 누를 때 한 번 보내요. 디버그 기록은 창에서 '디버그 기록 붙이기'를 직접 고른 경우에만, 보내기 전에 붙일 내용을 보여 드린 뒤 붙여요. 디버그 기록을 붙인 경우 말고는 다른 곳에 친 글을 보내지 않고, 기기 정보도 보내지 않아요. 답을 받고 싶으면 연락처를 함께 적어 주세요. 잘못 바뀐 말만 알리려면 이상하게 바뀐 말 알리기에서 줄마다 적어 보내도 돼요.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할 곳이 있나요?

네, 카카오톡 오픈채팅 캐치타입(Catchtype) 사용자 모임에서 가볍게 묻고 쓰는 법을 나눌 수 있어요. 잘못 바꾼 말이나 버그는 피드백 양식으로 알려 주시면 빨리 찾아요. 카카오톡 방은 카카오 정책을 따라요.

macOS에서 손쉬운 사용 권한은 왜 필요한가요?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치려면 macOS의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해요. 키는 판단에만 쓰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문제를 알릴 때 쓰는 디버그 기록도 직접 켤 때만 내 컴퓨터에 남아요. Windows와 Linux에서는 따로 권한을 묻지 않아요.

새 버전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macOS 앱은 0.3.0-beta.4부터 앱 안에서 업데이트해요. 하루 한 번 확인해 새 버전이 있으면 알림과 메뉴 맨 위 항목으로 알리고, 누를 때만 받아 설치해요. 치는 중에 창을 띄우지 않고, 서명이 맞는 파일만 설치해요. 메뉴의 "업데이트 확인…"으로 바로 볼 수도 있어요. Windows 앱도 0.3.0-beta.6.1부터 같은 식으로 누를 때만 받아, 서명이 맞으면 바꾸고 다시 켜요. Linux는 알림만 보내니, 이 페이지에서 새 판을 받아 설치해 주세요. 확인할 때 친 글이나 기기 정보는 보내지 않고, 메뉴의 "하루 한 번 자동으로 확인"(0.3.0-beta.5.1까지는 "새 버전 확인")으로 끌 수 있어요. 그 전 판(macOS는 0.3.0-beta.4 전, Windows는 0.3.0-beta.6.1 전)을 쓰고 있다면 이 페이지에서 한 번 받아 바꿔 주세요.

한자 변환 같은 입력기 기능도 되나요?

Catchtype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한글을 직접 조합해요. 그래서 한자 변환은 쓸 수 없어요. macOS와 Windows에서는 필요한 앱에서만 끄면 그 앱에서는 원래 입력기로 쳐요.

아직 못 하는 건 무엇인가요?

챗GPT처럼 한 음절 한글 뒤에 붙인 영어, 걍처럼 문맥이 더 필요한 짧은 말, 뭄바이처럼 드문 음절로 시작하는 말은 아직 틀릴 수 있어요. ssh로 들어간 서버의 sudo처럼 다른 컴퓨터가 묻는 비밀번호는 알아채지 못하니, 그때는 ⌃⌥W(Windows·Linux는 Ctrl+Alt+W)로 잠깐 꺼 주세요. Windows에서는 터미널이 묻는 비밀번호도 아직 알아채지 못해요.

지우려면 어떻게 하나요?

macOS는 메뉴의 "로그인할 때 열기"를 끄고 "Catchtype 종료"를 누른 뒤, 응용 프로그램 폴더의 Catchtype을 휴지통에 넣어요. 시스템 설정의 손쉬운 사용 목록에서도 빼요. Windows는 "로그인할 때 열기"를 끄고 종료한 뒤 푼 폴더를 지워요. 설정(%APPDATA%\Catchtype)과 기록(%LOCALAPPDATA%\Catchtype)도 필요 없으면 지워요. Linux는 sudo apt remove catchtype으로 지우고 입력 소스에서 빼요(Linux 안내).

첫 판(Hanyeong)을 쓰고 있었어요.

이름이 Catchtype으로 바뀌었어요. 새 앱이라 손쉬운 사용 권한을 Catchtype에 다시 주어야 해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을 켜고, 목록에 남은 Hanyeong은 빼도 돼요.

Windows나 Linux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같은 판단 엔진으로 만든 Windows판과 Linux 초기판을 이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어요. Windows는 실제 PC와 사용자에게서 시험하고 있고, 아직 거친 곳이 있어요. Linux는 자동 시험과 컨테이너(따로 떼어 놓은 시험 환경) 시험만 통과해서, 거친 곳이 더 있을 수 있어요.

iPhone·Android 키보드와 Mac 앱은 같은 건가요?

따로예요. Mac 앱은 catchtype.com에서 받는 메뉴 막대 앱이에요. 입력 소스에 더하는 입력기가 아니라, 손쉬운 사용 권한으로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쳐요(켜져 있는 동안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러요). iPhone 키보드는 iPhone 전용이고 App Store에서, Android 키보드는 Android 전용이고 Google Play에서 받아요.

애플 기본 키보드(iPhone 이중 언어)와 무엇이 다른가요?

iPhone 기본 키보드의 "이중 언어(한국어 및 영어)" 자판은 iPhone 화면 키보드 안에서만 돼요. 지금 Mac 기본 한국어 입력기에는 한/영을 알아서 바꿔 주는 모드가 없고, Windows·Linux 기본 입력기에도 없어요. Catchtype은 Mac·Windows·Linux의 컴퓨터 키보드로 치는 모든 앱(터미널, 코딩 도구, 채팅, 문서)에서 한/영을 잘못 둔 채 친 글을 치는 동안 고치고, 한/영 상태도 함께 바꿔요. AI로처럼 영어에 조사가 붙은 말은 그 부분만 나눠 바꾸고, 다음 단어에서 확신이 생기면 앞 단어도 다시 고쳐요. 잘못 바뀌면 한/영 키로 되돌려요. iPhone에서는 Catchtype iPhone 키보드를 App Store에서, Android에서는 Catchtype Android 키보드를 Google Play에서 받아 쓸 수 있어요.

오픈소스인가요?

아니요, 지금은 소스를 공개하지 않아요. 기본 한/영 자동 전환은 앞으로도 무료로 둘 거예요. 기능을 더한 Pro는 나중에 낼 계획이에요.

한영 자동 전환 프로그램, 무료인가요?

네. Catchtype은 무료예요. 맥·윈도우·리눅스용을 이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고, 계정도 필요 없어요. 기본 한/영 자동 전환은 앞으로도 무료로 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