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기록

판마다 고친 것과 새로 된 것이에요. 맥(macOS)과 윈도우(Windows)는 앱 안에서 새 판을 받고, 리눅스(Linux)는 알림을 받으면 이 사이트에서 새 판을 받아요.

판마다 바뀐 까닭과 만드는 이야기는 소식에 적어요.

새 판 소식을 먼저 듣고 이야기 나누려면 → 캐치타입 사용자 모임(카카오톡)

0.3.0-beta.8.1

· macOS · Windows · Linux

공통

  • 고칠 때 그대로 남을 앞 글자는 지웠다 다시 쓰지 않아, 고친 낱말이 덜 깜빡여요(slackdp를 slack에로 고칠 때 slack까지 지우고 다시 쓰던 일).
  • 영어 이름에 한국어 낱말을 붙여 쳐도 이름을 지켜요(figma시안이 랴흠시안, slack봇이 님차봇이 되던 일).
  • 한국어 낱말에 영어 약어나 낱말을 붙여 쳐도 나눠 읽어요(실GPU가 tlfGPU, 첫commit부터가 cjtcommit부터로 남던 일).
  • 영어 낱말 바로 뒤에 붙인 중·좀·각·끝과 했어ㅠㅠ를 한글로 둬요(deploy중 기다려가 deploywnd 기다려, push했어ㅠㅠ가 pushgoTdjbb로 남던 일).
  • 영어 이름·약어 뒤에 띄어 쓴 조사를 한글로 둬요(claude 는이 claude sms, slack 도가 slack eh가 되던 일). 한/영 키로 영어를 고른 뒤 띄어 친 도·는도 뒤에 한국어가 이어지면 한글로 둬요.
  • 영어 상태로 친 흔한 외래어(챌린지, 스낵, 숏컷)를 바르게 바꿔요. 한글 상태로 친 airbnb·tossbank는 영어로, ㅠ_ㅠ·ㅎ_ㅎ는 그대로 둬요.

Windows

  • 한글 상태로 쓰다가 Catchtype을 끈 앱에 다녀오거나 창을 바꾸면 한글 상태가 영어로 바뀌어, ㅇㅅㅇ 같은 자모 이모티콘이 dtd로 남던 일을 고쳤어요.
  • 원격 데스크톱처럼 프로그램이 보낸 키를 받지 않는 창에서 Shift나 Ctrl이 눌린 채로 남던 일을 고쳤어요.
  • 빠르게 칠 때 드물게, 고친 글이 바로 앞 글자 하나를 지우던 일(API를 → APㄹ를)을 고쳤어요.
  • winget처럼 설치 파일을 조용히 돌려 올리면 Catchtype이 꺼진 채로 남던 일을 고쳤어요. 이제 끝난 뒤 다시 켜져요.
  • 앱 아이콘을 새 Catchtype 로고로 바꿨어요(알림 영역의 가/A는 그대로예요). 피드백 보내기 창도 앱의 화면 언어를 따라요.

macOS

  • iPhone 미러링·scrcpy·원격 데스크톱·가상 머신 앱에서는 처음부터 쉬어, 모든 키가 a(ㅁ)로 들어가던 일이 없어요. 메뉴에서 다시 켤 수 있어요.
  • 그런 창이 앞에 있어도 켜고 끄기 단축키가 들어요.
  • Alfred·Raycast·LaunchBar가 고른 입력 소스로 시작해요. Alfred의 키보드 고정(Force Keyboard)이 무시되던 일이에요.
  • 바뀌지 않고 남은 말을 설정 창 '배운 말'의 '무조건 바꿀 말'에 더하면, 다음부터 띄어 쓸 때마다 반대 언어로 바꿔요.
  • 직접 끈 앱이 있으면 메뉴의 '꺼 둔 앱 N개…'에서 보고 다시 켤 수 있어요.

Linux

  • 위 판단 고침이 함께 들어가요. 설치와 새 판 알림은 0.3.0-beta.8과 같아요.

0.3.0-beta.8

· macOS · Linux

공통

  • 영어 이름에 한국어 낱말을 붙여 쳐도 이름을 지켜요(figma시안이 랴흠시안, slack봇이 님차봇이 되던 일).
  • 한국어 낱말에 영어 약어나 낱말을 붙여 쳐도 나눠 읽어요(실GPU가 tlfGPU, 첫commit부터가 cjtcommit부터로 남던 일).
  • 영어 낱말 바로 뒤에 붙인 중·좀·각·끝과 했어ㅠㅠ를 한글로 둬요(deploy중 기다려가 deploywnd 기다려, push했어ㅠㅠ가 pushgoTdjbb로 남던 일).
  • 영어 상태로 친 흔한 외래어(챌린지, 스낵, 팸플릿)와 한글 상태로 친 airbnb를 바르게 바꿔요. 영어 낱말 옆의 ws는 영어로 둬요(ws cursor).
  • 영어 이름·약어 뒤에 띄어 쓴 조사를 한글로 둬요(claude 는이 claude sms, slack 도가 slack eh가 되던 일).
  • 영어 상태로 친 웃음·울음 자모 뒤에 영어 낱말이 와도 한글로 바꿔요(ㅋㅋㅋ ok, ㅠㅠㅠㅠ sorry가 zzz ok, bbbb sorry로 남던 일).
  • 앱 아이콘을 새 Catchtype 로고로 바꿨어요. 메뉴바와 알림 영역의 가/A는 그대로예요.

macOS

  • Safari처럼 WebKit을 쓰는 웹 페이지의 메일 주소 칸에서는 Catchtype이 쉬고, 친 그대로 들어가요(#31).
  • 한/영 키로 되돌리면 커서 옆에 돌아온 글이 잠깐 떠요. 띄어 쓴 뒤에는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되돌려요.

0.3.0-beta.7.3

· macOS

  • 포토샵처럼 키가 눌려 있는지 직접 살피는 앱에서 스페이스 같은 키가 계속 눌린 것으로 보이던 일을 고쳤어요. Catchtype이 고친 뒤 다시 보낸 키(스페이스, 쉼표, 마침표, Return 등)가 눌린 채로 남던 탓이에요. 이제 다시 보낸 키는 바로 떼요.
  • 이 판으로 업데이트하면, 새 판이 켜질 때 그동안 눌린 채 남아 있던 키도 풀려요.
  • 0.3.0-beta.4 이후 판을 쓰는 분은 앱 안에서 이 판으로 바꿀 수 있어요(메뉴의 "업데이트 확인…").

0.3.0-beta.7.2

· Windows

  • 설치 파일이 생겼어요. 받은 파일을 열어 설치하고, 마지막 화면에서 [마침]을 누르면 바로 켜져요. 지울 때는 Windows 설정의 앱 → 설치된 앱에서 지우고, 설정과 배운 말도 지울지 물어요.
  • zip으로 쓰던 분도 설치 파일을 열면 설정과 배운 말 그대로 이어서 써요.
  • 설치한 뒤에도 새 판은 앱 안에서 받아요.

0.3.0-beta.7.1

· Windows

  • 막 연 Edge에서 처음 바꿀 때 글자가 겹치던 일을 고쳤어요(알겠어가 아알겠어가 되던 일).
  • 0.3.0-beta.6.1 이후 판을 쓰는 분은 앱 안에서 이 판으로 바꿀 수 있어요.

0.3.0-beta.7

· macOS · Windows · Linux

  • macOS: 설정 창이 생겼어요. Catchtype을 한 번 더 열거나 메뉴의 "설정…"(⌘,)으로 열어요.
  • macOS: 처음 켜면 설정 창의 안내 카드가 손쉬운 사용 권한, ABC 자판, 써 보기를 한 단계씩 이끌어요.
  • 영어 약어·개발 용어와 한국어를 섞어 칠 때 잘못 바꾸던 말을 많이 고쳤어요(gpt한테가 헷한테, x축은이 xcnr은, db 다시 띄워의 db가 유가 되던 일).
  • 메일 주소·주소(URL)·@아이디 안에 친 것은 친 그대로 둬요(rlfehd99@daum.net이 길동99@daum.net이 되던 일).
  • macOS: 켜질 때 입력 소스가 macOS 한국어 두벌식이면 ABC로 바꾸고 한글 상태를 이어받아요. '자동 한/영 변환'을 꺼 두면 다시 켤 때까지 꺼진 채로 기억해요.
  • Windows: zip을 풀면 Catchtype 폴더 하나가 나와요. 처음 켜면 시작 메뉴에 넣고, 로그인할 때 켤지 한 번 물어요.
  • Windows: 알림 영역 아이콘을 칠한 네모 모양으로 바꿔, Windows 입력기 표시와 헷갈리지 않게 했어요.
  • Windows: ?·!처럼 Shift로 치는 문장부호로 끝나는 말을 고칠 때 문장부호가 /·1로 바뀌던 일을 고쳤어요(#5).
  • macOS·Windows: "피드백 보내기…"에서 사진(3장까지)과 글 파일을 붙일 수 있어요. 디버그 기록은 붙일 내용을 먼저 보여 드리고, 고를 때만 붙여요.
  • Windows: 0.3.0-beta.6.1을 쓰는 분은 앱 안에서 이 판으로 바꿀 수 있어요.

0.3.0-beta.6.1

· Windows

  • 고칠 때 글이 잠깐 지워졌다 다시 써지며 깜빡이던 것을 줄였어요(#2). 낱말을 통째로 바꿀 때 보이던 '지우기만 된 모습'이 Windows 터미널에서는 사라지고 Edge 입력칸에서는 크게 줄었어요.
  • 앱 안 업데이트를 넣었어요. 다음 판부터는 새 판 알림이나 메뉴 맨 위 '새 버전 … 받기…'를 누르면, 받은 파일의 서명을 확인한 뒤 알아서 바꾸고 다시 켜요. 설정과 배운 말은 그대로예요. 이번 판은 한 번 손으로 설치해 주세요.

0.3.0-beta.6

· macOS · Windows · Linux

  • macOS·Windows: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Blender 같은 그림판·영상·3D 앱에서는 처음부터 꺼져 있어요. 한 글자 단축키(V, B, M…)가 안 먹던 일이에요. 그 앱에서도 쓰려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 체크를 풀어요.
  • Windows: 다른 키보드 프로그램과 함께 쓸 때 띄어쓰기가 다음 글자 뒤로 밀리던 일을 고쳤어요(야 지금이 야ㅈ ㅣ금이 되던 일).
  • Windows: 게임 화면처럼 글을 받는 칸이 아닌 곳에서는 쉬어요. 쉬는 까닭은 메뉴와 알림 영역 아이콘에 보여요. 알아채지 못한 게임은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로 꺼 주세요.
  • macOS·Windows: 브라우저 주소창 자동 완성 때문에 앞 글자가 남던 일을 고쳤어요(ㅑinstagram).
  • 한글 상태로 친 ㅎㅋㅎ, ㅋㅎㅋㅎ 같은 웃음 자모를 영어로 바꾸지 않아요.
  • 영어 상태로 친 약어가 깨진 한글이 되던 일을 고쳤어요(rmse가 근ㄷ이 되던 일).
  • 메뉴에 "피드백 보내기…"가 생겼어요. "새 버전 확인"은 "하루 한 번 자동으로 확인"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 macOS: 한/영 키로 바꾸면 커서 옆에 가/A가 잠깐 보여요. 메뉴에서 끌 수 있어요.

0.3.0-beta.5.1

· Windows

  • Windows 11 메모장에서 한국어 입력기를 켠 채 칠 때 고친 글이 깨지던 일을 고쳤어요(hello가 ㅗllo로 남던 일).

0.3.0-beta.5

· macOS · Windows · Linux

  • 오타를 ⌫로 지우고 다시 쳐도 낱말이 깨지지 않아요(그냥이 그sid가 되던 일).
  • 잘못 바꾸는 일을 더 줄였어요. AI 코딩 도구에 치는 글에서 특히 줄었어요.
  • 한글 상태로 낸 오타를 영어로 바꾸지 않고 친 그대로 둬요.
  • 영어 문장 속 영어 낱말의 오타가 깨진 한글이 되던 일을 고쳤어요.
  • 85ms로, slack에서처럼 영어·숫자에 붙은 말을 바르게 둬요.
  • macOS: 새로 연 터미널을 비밀번호 입력으로 잘못 알던 일을 고쳤어요.
  • Windows: Windows 터미널의 PowerShell에서 같은 글자가 한 번 더 찍히던 일을 고쳤어요.

0.3.0-beta.4

· macOS · Windows · Linux

  • 잘못 바꾸는 일을 더 줄였어요.
  • 꿈, 쌤처럼 쌍자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영어 글자로 남던 일을 크게 줄였어요.
  • ⌃⌥W(Windows·Linux는 Ctrl+Alt+W)로 메뉴를 열지 않고 켜고 꺼요. 단축키는 메뉴에서 바꿀 수 있어요.
  • 치는 도중 바뀐 말도 띄어쓰기 뒤에 한/영 키를 빠르게 두 번 눌러 되돌릴 수 있어요.
  • macOS: 앱 안에서 업데이트해요. 누를 때만 받아 서명이 맞는 파일만 설치해요.
  • macOS: 다른 앱이 보안 입력을 놓지 않아 키를 받지 못하면, 메뉴바와 메뉴로 까닭과 푸는 법을 알려요.
  • Windows: 되돌릴 때 PowerShell에 @가 찍히던 일을 고쳤어요.

0.3.0-beta.3

· macOS · Windows · Linux

  • Windows와 Linux 초기 베타가 나왔어요.
  • 잘못 바꾸는 일을 크게 줄였어요.
  • 사용자ID, 로그인API처럼 한·영을 붙여 쓴 말을 나눠 바꿔요.
  • 2018년, handle_click처럼 숫자·이름이 섞인 말을 그대로 둬요.
  • 잘못 바뀌면 한/영 키로 되돌리고,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다음부터 바꾸지 않아요.
  • 새 버전이 나오면 알려 줘요.
  • 모르는 자판을 켜면 비켜 있다가 아는 자판으로 돌아오면 다시 맡아요.

0.3.0-beta.1

· macOS

  • 첫 베타예요. 영어 상태로 친 한글과 한글 상태로 친 영어를 치는 도중에 바로 바꾸고, 한/영 상태도 따라 바꿔요.
  • AI로, deploy했는데처럼 영어에 붙은 조사를 나눠 바꾸고, v2, build.sh 같은 코드는 그대로 둬요.
  • 앱마다 끌 수 있고, 비밀번호 입력은 건드리지 않아요.

Catchtype 첫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