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type은 친 글을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Catchtype은 치는 키를 보는 앱이에요. 그래서 친 글이 어디로 가는지 분명히 알려 드리고 싶었어요. 짧게 말하면, 친 글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직접 골라 피드백에 붙인 디버그 기록만 예외예요.
판단은 기기 안에서
한국어인지 영어인지는 앱에 든 엔진이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친 글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계정도 없어요.
- macOS에서는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려고 손쉬운 사용 권한을 써요. 키는 판단에만 쓰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 macOS·Windows판은 앞 낱말을 고치기 전에 커서 앞 글을 읽어, 앱이 이미 글을 바꿨는지 견줘 봐요. Linux판은 입력칸 글이 비어 있는지만 봐요. 읽은 글은 이 확인에만 쓰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기기 안에 남는 것
- 설정과 “배운 말”(세 번 되돌려 다시 바꾸지 않기로 한 말)은 기기 안에만 있어요. 배운 말은 메뉴나 설정 창에서 보고 지울 수 있어요.
- 디버그 기록은 메뉴의 “디버그 기록 남기기”를 켰을 때만 기기 안 파일에 남아요. 바꾼 낱말의 전과 후, 어느 앱의 어떤 입력칸이었는지를 적어요. 저절로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앱이 인터넷을 쓰는 세 가지 때
- 새 판 확인. 하루 한 번 새 판이 나왔는지 봐요. macOS는 업데이트 목록(appcast.xml)을, Windows·Linux는 version.json을 받아요. 요청에는 친 글, 쿠키, 기기 식별자를 넣지 않아요. 메뉴의 “하루 한 번 자동으로 확인”을 끄면 저절로 확인하지 않아요. 이 요청은 날마다 몇 번 있었는지만 세고, 누가 보냈는지는 남기지 않아요.
- 새 판 받기. macOS와 Windows(0.3.0-beta.6.1부터)는 새 판 파일을 받기를 누를 때만 받고, 서명이 맞을 때만 바꿔요. Linux는 새 판을 알려 주기만 하고, 이 사이트에서 받아 설치해요.
- 직접 보내는 피드백. “피드백 보내기…“는 보내기를 누를 때 한 번만 보내요. 적은 글, 적었다면 답 받을 연락처, 앱 버전·OS·언어, 붙인 사진과 파일만 가요. 붙인 사진·파일은 받은 지 90일 뒤 지워요. 디버그 기록은 ’디버그 기록 붙이기’를 직접 고를 때만, 붙일 내용을 먼저 보여 드린 뒤 함께 보내요. 바꾼 낱말의 전과 후는 친 글의 일부라서, 고르지 않으면 보내지 않아요.
이 밖에 앱이 스스로 보내는 것은 없어요. 광고나 추적 도구도 없어요. 이 사이트와 받을 파일을 올려 둔 곳은 다른 웹 요청처럼 접속 기록(IP 주소, 시각 등)을 남길 수 있어요.
폰 키보드
- iPhone 키보드는 “전체 접근 허용”을 켜지 않아도 되고, 켜도 인터넷에 연결하는 코드가 없어 친 글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키가 씹히는 까닭을 찾으려고 기기 안에서 숫자만 세고, 이 숫자도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 Android 키보드는 인터넷 권한 없이 만들었어요. 친 글을 기기 밖으로 보낼 수 없어요.
이 사이트에서
첫 페이지의 “직접 쳐 보기”와 한영 변환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요. 친 키나 글은 보내지 않아요. “직접 쳐 보기”는 쪽마다 처음 칠 때 시작했다는 것만 한 번 세요.
방문 통계는 쿠키 없이 쪽 보기, 받기 수, “직접 쳐 보기”를 시작한 수, 사용자 모임(카카오톡) 링크를 누른 횟수만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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