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Windows, Linux · iPhone·Android 키보드
한/영 키 없이,그냥 치세요.
캐치타입은 영어 상태로 친 한글도, 한글 상태로 친 영어도 치는 동안 바로 고쳐요. 한/영 상태도 알아서 바뀌어요.
받기 6.2MB. 켜 둔 줄도 모를 만큼 가벼워요.직접 쳐 보세요.
예를 고르면 저절로 쳐져요. 직접 쳐 보세요.
앱과 같은 엔진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요. 친 키는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치는 동안, 알아서.
키를 칠 때마다 영어로도, 두벌식 한글로도 읽어 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골라요. 한 단어 안에서 언어가 바뀌어도, 앞 단어가 틀렸어도 놓치지 않아요.
치는 도중에 바꿔요
지금 언어로는 말이 안 되고 다른 쪽은 되는 순간, 단어를 다 치기 전에 바꿔요. 한/영 상태도 함께 바뀌어 다음 글자부터 그대로 이어져요.
반대 방향도 같아요
한글 상태로 친 git push도 영어로 돌아와요. 단어가 끝날 때 한 번 더 보고, 명령어와 파일 이름은 영어로 둬요.
섞인 단어는 나눠요
AI로, deploy했는데, for문처럼 영어 뒤에 붙은 한글은 경계를 찾아 그 부분만 바꿔요. v2나 build.sh 같은 코드는 영어 그대로 둬요.
앞 단어까지 고쳐요
so처럼 한/영 둘 다 되는 단어는 잠깐 기다려요. 다음 단어에서 확신이 생기면 앞 단어까지 함께 고쳐요. 클릭하거나 엔터를 친 뒤에는 그 앞을 건드리지 않아요.
한/영 키로 되돌려요
바뀐 바로 그때 한/영 키를 한 번, 띄어쓰기 뒤에 고친 앞 단어는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친 그대로 돌아가요.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기억해 두고 다음부터 바꾸지 않아요.
터미널에서도, 채팅에서도.
AI 코딩 도구에 한국어로 지시하다 보면 한/영 키를 수없이 누르게 돼요. Catchtype은 그 불편에서 시작했어요. 켜 두면 어느 앱에서나 똑같이 동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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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dp tjfcl qkdqjq cnrkgownj ↵ npm testeh ehffuwnj → README에 설치 방법 추가해줘 npm test도 돌려줘 터미널과 AI 코딩
Claude Code처럼 터미널에서 도는 AI 도구에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지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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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fldzm qhsoemflfrpdy → Figma 링크 보내드릴게요 채팅
Figma,PR같은 말이 섞인 메시지도 한/영 키 없이 보내요. -
Q4 fhemaoq chdks rhddbemfudy → Q4 로드맵 초안 공유드려요 문서와 메일
Q4,v2처럼 숫자가 붙은 말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고쳐요.
켜 둔 줄도 모를 만큼 가벼워요.
키를 칠 때만 잠깐 일해요. 아래는 직접 잰 값이에요.
- macOS 앱 받기(DMG). Windows는 8.4MB
- 6.2MB
- 키 하나를 판단하는 시간(엔진 측정 0.02~0.04ms)
- <0.1ms
인터넷은 하루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할 때, 업데이트를 받기로 했을 때, 직접 피드백을 보낼 때만 써요.
키 입력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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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모두 내 컴퓨터에서
앱에 든 단어 목록과 통계로만 판단해요. 키 입력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계정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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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는 건드리지 않아요
웹과 앱의 비밀번호 칸에서는 고치지 않고 친 그대로 보내요. macOS와 Linux에서는 터미널에서
sudo·ssh가 비밀번호를 물을 때도 그래요. -
인터넷은 업데이트와 피드백에만
macOS 앱은 하루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하고, 누를 때만 받아 서명을 확인한 뒤 설치해요. Windows 앱도 하루 한 번 catchtype.com의 version.json으로 새 버전을 확인하고, 새 판 zip은 누를 때만 받아 서명을 확인한 뒤 바꿔요. Linux는 새 버전을 알려 주기만 해요. 친 글이나 기기 정보는 보내지 않고, 메뉴에서 끌 수 있어요. 메뉴의 "피드백 보내기…"는 직접 적은 글을 보내기를 누를 때 한 번만 보내요.
사이트 방문 통계는 Vercel Web Analytics로 쿠키 없이 쪽 보기, 받기 수, "직접 쳐 보기"를 시작한 수와 쓰임(친 글은 빼고), 사용자 모임 링크를 누른 횟수만 세요. 앱과 키보드는 직접 보내는 피드백 말고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전문
한/영 키는 이제 쉬게 두세요.
맥(macOS)·윈도우(Windows)·리눅스(Linux)용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iPhone 키보드는 App Store, Android 키보드는 Google Play에 있어요. 계정은 필요 없어요.
버전 0.3.0-beta.8.1, macOS 13 이상
써 보시고 이야기 나누러 오세요 → 캐치타입 사용자 모임(카카오톡)
질문하고, 있었으면 하는 기능에 👍를 눌러 주세요 → GitHub 커뮤니티
iPhone에서는 Catchtype 키보드를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App Store에서 받기Android에서는 Catchtype 키보드를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어요.
Google Play에서 받기Mac·Windows·Linux용이에요. 컴퓨터에서 catchtype.com을 열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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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 맥
macOS 13 이상
- macOS · 맥 Apple 실리콘과 Intel
- 또는 터미널에서
brew install --cask hebbianai/tap/catchtype
설치 방법
- 받은 .dmg를 열고 Catchtype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 놓아요. 앞 판을 쓰던 분은 앱을 끄고 덮어써요.
-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Catchtype을 열어요. 인터넷에서 받은 앱이라 처음 열 때 묻는 창에서 "열기"를 한 번 눌러요.
- 처음 켜면 설정 창의 안내 카드가 손쉬운 사용 권한(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치는 앱에 macOS가 따로 묻는 허락), ABC 자판, 써 보기를 차례로 이끌어요. "손쉬운 사용 권한 켜기…"를 누르고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을 켜요. 창을 닫았거나 거부했다면 메뉴바의 흐린
가A를 눌러 "권한 설정 열기…"를 골라요. - 메뉴바에
가나A한 글자가 진하게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흐린가A는 쉬는 중이에요. 메뉴의 "로그인할 때 열기"를 켜 두면 다음부터 알아서 켜져요. - 메모 앱에서 영어 상태(
A)로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Apple 공증을 받은 앱이에요. 켜져 있는 동안 macOS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고, 한/영은 Catchtype이 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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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 윈도우
Windows 10, 11
- Windows · 윈도우 x64 PC 설치 파일
- 설치 없이 쓰기(zip): Windows · 윈도우 x64 PC · .zip 9.5MB
설치 방법
- 받은 설치 파일(
Catchtype-Setup-0.3.0-beta.8.1-x64.exe)을 열어요.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고, 내 사용자 폴더에 깔려요. - "Windows의 PC 보호" 창(SmartScreen: 처음 보는 앱을 열기 전에 한 번 묻는 Windows 기능)이 뜨면 추가 정보를 누르고 실행을 눌러요. 아직 코드 서명 전이라 떠요.
- 설치 마지막 화면에서 [마침]을 누르면 Catchtype이 바로 켜져요. 처음 켜면 로그인할 때 열지 묻고, 알림 영역(시계 옆)의 칠한 네모 속
가나A아이콘 자리를 알려 줘요(아래 그림). 안 보이면 시계 옆 ^를 눌러 보세요.
설치 없이 쓰기(zip)
- 받은 zip을 오른쪽 클릭해 "모두 압축 풀기"로 계속 둘 폴더(예:
%LOCALAPPDATA%\Programs)에 풀어요. 그 안에 Catchtype 폴더가 생겨요. zip을 연 창에서 바로 실행하지 말고 먼저 풀어요. - Catchtype 폴더의
Catchtype.exe를 열어요.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어요. "Windows의 PC 보호" 창(SmartScreen: 처음 보는 앱을 열기 전에 한 번 묻는 Windows 기능)이 뜨면 추가 정보를 누르고 실행을 눌러요. - 알림 영역(시계 옆)에 칠한 네모 속
가나A가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처음 켜면 풍선으로 자리를 알려 줘요. 작업 표시줄의 Windows 입력기 표시는 A에 그대로 있으니, 한/영은 Catchtype 아이콘을 보세요(아래 그림). 아이콘이 안 보이면 시계 옆 ^를 눌러 보세요. 처음 켤 때 로그인할 때 열지 한 번 묻고, 시작 메뉴에도 Catchtype을 넣어요. - 브라우저 입력칸(예: 검색창)에서 영어 상태(
A)로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Catchtype: 지금 한/영 Windows 입력기 표시: A에 그대로 키를 가로채는 앱이라 백신이 막을 수도 있어요. 관리자 권한으로 띄운 창에서는 동작하지 않아요. 새 판은 앱이 알려 주고 앱 안에서 바꿔요. 지울 때는 설정 → 앱 → 설치된 앱(Windows 10은 앱 및 기능)에서 Catchtype을 지워요. 설정과 배운 말도 지울지 물어요(zip으로 쓰면 메뉴에서 종료하고 그 폴더를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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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 리눅스
초기판Ubuntu 22.04, Debian 12, Fedora 36 이후
설치 방법
- Ubuntu와 Debian은 받은 폴더(한국어 Ubuntu는 보통
~/다운로드)에서 이렇게 설치해요.cd ~/다운로드sudo apt install ./catchtype_0.3.0-beta.8.1_amd64.deb - 그 밖의 배포판은 IBus(Linux에서 한글 같은 입력 방식을 꽂아 쓰는 입력기 틀)를 먼저 설치해요. Fedora는
sudo dnf install ibus, Arch는sudo pacman -S ibus예요. 그다음 tar.gz를 푼 폴더에서 이렇게 설치해요.sudo ./install.sh ibus restart를 실행하거나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들어와요.- 입력 소스에 한국어 (Catchtype)를 더해요. GNOME은 설정 → 키보드 → 입력 소스 → + → 한국어에 있어요. KDE와 그 밖의 데스크톱은 Linux 안내를 보세요.
- Super+Space(또는 상단바의 입력 소스 메뉴)로 한국어 (Catchtype)를 골라요. 상단바에
가나A한 글자가 보이면 동작하는 중이에요. - 글 편집기에서 영어 상태(
A)로dkssud를 쳐 보세요. "안녕"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IBus를 쓰는 데스크톱에서 동작해요. fcitx5나 kime(IBus 대신 쓰는 다른 입력기)을 쓰고 있다면 IBus로 바꿔야 해요(Ubuntu·Debian은
im-config -n ibus뒤 다시 로그인). 한/영 키가 없으면 Shift+Space로 한/영을 바꿔요. GNOME Wayland에서는 앱마다 끌 수 없어요. - Ubuntu와 Debian은 받은 폴더(한국어 Ubuntu는 보통
iPhone
iOS 17 이상, 키보드
설치 방법
- App Store에서 Catchtype을 받아 열어요.
- 앱에서 "Catchtype 설정 열기"를 누르고, 열린 화면에서 "키보드" → "Catchtype"을 켜요. 직접 찾을 때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 키보드 → 새로운 키보드 추가 → Catchtype이에요.
- 입력칸에서 🌐 지구본 키를 길게 눌러 Catchtype을 골라요. 영어 자판 그대로
spq를 쳐 보세요. "넵"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전체 접근 허용"은 켜지 않아도 돼요. 켜면 키를 누를 때 가볍게 진동하고, 앱에서 바꾼 설정이 키보드에 바로 반영돼요(1.0.4부터). 어느 쪽이든 키보드에는 인터넷에 연결하는 코드가 없어 친 글은 iPhone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Android
Android 8 이상, 키보드
설치 방법
- Google Play에서 Catchtype을 받아 열어요.
- 앱에서 "키보드 설정 열기"를 눌러 키보드 목록의 Catchtype을 켜요. 갤럭시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목록 및 기본값(기기에 따라 "키보드")에서도 켤 수 있어요.
- 앱에서 "키보드 고르기"로 Catchtype을 골라요. 열리는 쳐 보기 칸에서 영어 자판 그대로
spq를 쳐 보세요. "넵"으로 바뀌면 끝이에요.
Android 키보드에는 인터넷 권한이 없어요. 켤 때 Android가 "입력하는 모든 텍스트를 수집할 수 있다"고 알리지만, 친 글을 기기 밖으로 보낼 수 없어요.
켜졌는지 보는 법
- 한 글자가 진하게: 동작하는 중이에요. 지금 한글인지 영어인지 보여요.
- 흐린 가A: 쉬는 중이에요. 권한이 없거나 꺼 둔 상태예요.
- 자물쇠: 비밀번호 칸이라 친 그대로 보내는 중이에요.
macOS는 메뉴바, Windows는 알림 영역, Linux는 상단바에 보여요.
알아 둘 세 가지
- 틀리면 한/영 키 바뀐 바로 그때 한/영 키를 한 번, 띄어 쓴 뒤라면 빠르게 두 번 눌러요. 친 그대로 돌아가요. 낱말 중간에 놓쳤으면 띄어 쓰고 두 번 눌러요. 맥은 한/영 키가 없어도 돼요.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는 키(Caps Lock, 🌐, ⌃Space 등)가 한/영 키예요. Windows는 한/영 키, Linux는 한/영 키나 Shift+Space예요.
- 바뀐 직후
dk아 한/영dk - 띄운 뒤
dkssud␣안녕␣ 한/영한/영dkssud␣
- 바뀐 직후
- 잠깐 끄기 ⌃⌥W(Windows·Linux는 Ctrl+Alt+W)를 누르면 꺼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켜져요.
- 앱마다 끄기 어떤 앱에서 계속 불편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만 꺼요. Linux의 GNOME Wayland에서는 앱마다 끌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여기에 없는 문제가 있거나 이상하게 바뀌면 메일로 알려 주세요. 문제 알리기
게임할 때 Catchtype을 켜 두어도 되나요?
Windows에서는 키를 받는 곳이 글 칸인지 봐요. 게임 화면처럼 글 칸이 아닌 곳에서는 쉬고, 누른 키를 그대로 게임에 보내요. 게임 안 채팅 칸이 글 칸이라고 알리지 않으면 거기서도 쉬니, 채팅에서 한글을 치려면 한/영 키로 Windows 입력기를 한글로 바꿔 쳐 주세요. 글 칸인지 알 수 없는 게임도 있어요. 그런 게임에서 키가 이상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를 누르면 그 게임에서는 늘 쉬어요. ⌃⌥W(Windows·Linux는 Ctrl+Alt+W)로 잠깐 끌 수도 있어요. macOS·Linux에서는 이 메뉴나 단축키를 써 주세요. 관리자 권한으로 도는 게임에는 Windows가 키를 주지 않아 Catchtype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림판에서 도구 단축키가 안 먹어요.
그림판 캔버스는 글자 키를 도구 단축키로 쓰는데, Catchtype이 그 키를 한글로 바꾸면 단축키가 먹지 않을 수 있어요. macOS·Windows에서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림판 앱에서 Catchtype이 처음부터 꺼져 있고, Windows는 그 밖에도 캔버스처럼 글 칸이 아닌 곳에서 쉬어요. 그래도 이상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을 꺼 주세요.
Windows의 한글 2024에서 표 칸 합치기(M)·나누기(S) 같은 글자 키 단축키가 안 돼요.
Windows에서 한글 상태일 때는 Windows 입력기 대신 Catchtype이 한글을 직접 넣어요. 그래서 글자 키 하나로 쓰는 단축키를 누르면 그 키 대신 한글 글자가 들어가, 단축키가 듣지 않을 수 있어요. 한글 2024에서 표 칸을 고른 뒤 누르는 합치기(M)·나누기(S)가 그런 예예요. 단축키를 누르기 전에 한/영 키로 영어로 바꾸면 돼요. 그 앱에서 늘 이렇게 쓰려면, 그 앱을 앞에 둔 채 메뉴에서 "<앱 이름>에서 끄기"를 고르세요. 그 앱에서는 Windows 입력기가 예전처럼 한글을 넣어요.
iPhone 미러링, scrcpy, 원격 데스크톱 창에서 글자가 이상하게 들어가요.
이런 앱은 글자가 아니라 키 번호를 넘겨서, Catchtype이 고쳐 넣는 한글이 다른 글자로 들어갈 수 있어요. macOS 앱은 0.3.0-beta.8.1부터 iPhone 미러링, scrcpy, 화면 공유, Windows App, Parallels Desktop 같은 미러링·원격 앱에서 처음부터 꺼져 있어요. 목록에 없는 앱이면 그 창을 앞에 둔 채 메뉴 막대의 Catchtype(가·A)을 눌러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를 풀어 주세요(Windows는 "<앱 이름>에서 끄기").
⌘Space 검색 창(Spotlight)에서 고칠 때 글자가 남거나 겹쳐요.
알려진 문제예요. 검색 창이 친 글 뒤에 자동 완성 글을 붙여서, Catchtype이 보내는 지우기 키가 그 글만 지우고 앞 글자가 남을 수 있어요. 고친 판을 시험하고 있어요. 그 전에는 검색 창을 쓰는 동안 ⌃⌥W로 잠깐 끄고, 다 쓰면 한 번 더 눌러 켜 주세요. 검색 창에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가 듣지 않을 수 있어요.
포토샵 같은 앱에서 스페이스가 계속 눌린 것처럼 동작해요(손 도구가 풀리지 않아요).
macOS 앱 0.3.0-beta.7까지는 Catchtype이 고친 뒤 다시 보낸 키(스페이스, 쉼표, 마침표, Return 등)가 macOS에 눌린 채로 남을 수 있었어요. 0.3.0-beta.7.3으로 업데이트하면 새 판이 켜질 때 저절로 풀려요. 업데이트 전에는 메뉴 막대의 입력 메뉴에서 "키보드 뷰어 보기"를 열고 스페이스를 한 번 눌러 주세요. 다른 키도 눌린 것 같으면 키보드 뷰어에서 그 키도 한 번 눌러 주세요. 키보드의 키를 다시 누르거나 Catchtype을 끄는 것만으로는 풀리지 않아요. 입력 메뉴가 안 보이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텍스트 입력의 입력 소스 "편집…"에서 "메뉴 막대에서 입력 메뉴 보기"를 켜 주세요.
설치했는데 바뀌지 않아요.
이 차례로 봐 주세요. 먼저 메뉴바(Windows는 알림 영역, Linux는 상단바)에 가나 A 한 글자가 진하게 보이는지 봐요(Windows는 칠한 네모 속 가나 A예요). 흐린 가A면 쉬는 중이에요. macOS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이 켜져 있어야 해요(메뉴의 "권한 설정 열기…"). ⌃⌥W(Windows·Linux는 Ctrl+Alt+W)나 메뉴의 "자동 한/영 변환"으로 꺼 두지 않았는지, 지금 앱을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를 푼 것)로 꺼 두지 않았는지도 봐요. Windows는 관리자 권한으로 띄운 창에서는 동작하지 않아요. Linux는 입력 소스에서 한국어 (Catchtype)를 골랐는지 봐요(Linux 안내).
어떤 자판을 쓸 수 있나요?
한글은 두벌식 표준, 영어는 QWERTY를 알아요. 쌍자음을 치고 Shift를 늦게 떼서 다음 모음이 대문자로 들어가도(RJwnj → 꺼줘) 한글로 읽고, TV처럼 모두 대문자인 약어는 그대로 둬요. 다른 자판으로 바꾸면 Catchtype은 비켜 있다가, 아는 자판으로 돌아오면 다시 맡아요.
잘못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바뀐 바로 그때(예: dk가 아로 바뀐 직후) 한/영 키를 한 번 누르면 친 그대로 돌아가요. 더 친 뒤에 한 번 누르면 다음 글자의 한/영만 바뀌어요. 띄어쓰기 뒤에 고친 앞 단어나 낱말 중간에 놓친 말은 띄어 쓴 뒤 한/영 키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돼요. 맥은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는 키(Caps Lock, 🌐, ⌃Space 등)가 한/영 키예요.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다음부터 바꾸지 않고, 메뉴의 "배운 말"에서 보고 지울 수 있어요. 어떤 앱에서 계속 불편하면 메뉴의 "<앱 이름>에서 끄기"(macOS는 "<앱 이름>에서 바꾸기" 체크 풀기)로 그 앱만 끌 수 있어요. 잠깐 끄려면 ⌃⌥W(Windows·Linux는 Ctrl+Alt+W)를 눌러요.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켜져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이 판을 만들 때 쓰지 않은 문장 약 3,800개로 쟀을 때, 바꾸지 말아야 할 단어를 바꾼 것은 1,000단어에 1개꼴이에요. 실제로 쓰면 더 틀릴 수 있어요. 틀리면 피드백 양식으로 알려 주세요.
의견이나 잘못 바꾼 말은 어떻게 알리나요?
메뉴의 "피드백 보내기…"를 누르면 작은 창이 떠요(Linux는 이 사이트의 피드백 양식이 열려요). 적은 글과 앱 버전·OS·언어, 붙인 사진(3장까지)·파일만, 보내기를 누를 때 한 번 보내요. 디버그 기록은 창에서 '디버그 기록 붙이기'를 직접 고른 경우에만, 보내기 전에 붙일 내용을 보여 드린 뒤 붙여요. 디버그 기록을 붙인 경우 말고는 다른 곳에 친 글을 보내지 않고, 기기 정보도 보내지 않아요. 답을 받고 싶으면 연락처를 함께 적어 주세요. 잘못 바뀐 말만 알리려면 이상하게 바뀐 말 알리기에서 줄마다 적어 보내도 돼요.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할 곳이 있나요?
네, 카카오톡 오픈채팅 캐치타입(Catchtype) 사용자 모임에서 가볍게 묻고 쓰는 법을 나눌 수 있어요. 잘못 바꾼 말이나 버그는 피드백 양식으로 알려 주시면 빨리 찾아요. 카카오톡 방은 카카오 정책을 따라요.
macOS에서 손쉬운 사용 권한은 왜 필요한가요?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치려면 macOS의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해요. 키는 판단에만 쓰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문제를 알릴 때 쓰는 디버그 기록도 직접 켤 때만 내 컴퓨터에 남아요. Windows와 Linux에서는 따로 권한을 묻지 않아요.
새 버전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macOS 앱은 0.3.0-beta.4부터 앱 안에서 업데이트해요. 하루 한 번 확인해 새 버전이 있으면 알림과 메뉴 맨 위 항목으로 알리고, 누를 때만 받아 설치해요. 치는 중에 창을 띄우지 않고, 서명이 맞는 파일만 설치해요. 메뉴의 "업데이트 확인…"으로 바로 볼 수도 있어요. Windows 앱도 0.3.0-beta.6.1부터 같은 식으로 누를 때만 받아, 서명이 맞으면 바꾸고 다시 켜요. Linux는 알림만 보내니, 이 페이지에서 새 판을 받아 설치해 주세요. 확인할 때 친 글이나 기기 정보는 보내지 않고, 메뉴의 "하루 한 번 자동으로 확인"(0.3.0-beta.5.1까지는 "새 버전 확인")으로 끌 수 있어요. 그 전 판(macOS는 0.3.0-beta.4 전, Windows는 0.3.0-beta.6.1 전)을 쓰고 있다면 이 페이지에서 한 번 받아 바꿔 주세요.
한자 변환 같은 입력기 기능도 되나요?
Catchtype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한글을 직접 조합해요. 그래서 한자 변환은 쓸 수 없어요. macOS와 Windows에서는 필요한 앱에서만 끄면 그 앱에서는 원래 입력기로 쳐요.
아직 못 하는 건 무엇인가요?
챗GPT처럼 한 음절 한글 뒤에 붙인 영어, 걍처럼 문맥이 더 필요한 짧은 말, 뭄바이처럼 드문 음절로 시작하는 말은 아직 틀릴 수 있어요. ssh로 들어간 서버의 sudo처럼 다른 컴퓨터가 묻는 비밀번호는 알아채지 못하니, 그때는 ⌃⌥W(Windows·Linux는 Ctrl+Alt+W)로 잠깐 꺼 주세요. Windows에서는 터미널이 묻는 비밀번호도 아직 알아채지 못해요.
지우려면 어떻게 하나요?
macOS는 메뉴의 "로그인할 때 열기"를 끄고 "Catchtype 종료"를 누른 뒤, 응용 프로그램 폴더의 Catchtype을 휴지통에 넣어요. 시스템 설정의 손쉬운 사용 목록에서도 빼요. Windows는 "로그인할 때 열기"를 끄고 종료한 뒤 푼 폴더를 지워요. 설정(%APPDATA%\Catchtype)과 기록(%LOCALAPPDATA%\Catchtype)도 필요 없으면 지워요. Linux는 sudo apt remove catchtype으로 지우고 입력 소스에서 빼요(Linux 안내).
첫 판(Hanyeong)을 쓰고 있었어요.
이름이 Catchtype으로 바뀌었어요. 새 앱이라 손쉬운 사용 권한을 Catchtype에 다시 주어야 해요.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에서 Catchtype을 켜고, 목록에 남은 Hanyeong은 빼도 돼요.
Windows나 Linux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같은 판단 엔진으로 만든 Windows판과 Linux 초기판을 이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어요. Windows는 실제 PC와 사용자에게서 시험하고 있고, 아직 거친 곳이 있어요. Linux는 자동 시험과 컨테이너(따로 떼어 놓은 시험 환경) 시험만 통과해서, 거친 곳이 더 있을 수 있어요.
iPhone·Android 키보드와 Mac 앱은 같은 건가요?
따로예요. Mac 앱은 catchtype.com에서 받는 메뉴 막대 앱이에요. 입력 소스에 더하는 입력기가 아니라, 손쉬운 사용 권한으로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쳐요(켜져 있는 동안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러요). iPhone 키보드는 iPhone 전용이고 App Store에서, Android 키보드는 Android 전용이고 Google Play에서 받아요.
애플 기본 키보드(iPhone 이중 언어)와 무엇이 다른가요?
iPhone 기본 키보드의 "이중 언어(한국어 및 영어)" 자판은 iPhone 화면 키보드 안에서만 돼요. 지금 Mac 기본 한국어 입력기에는 한/영을 알아서 바꿔 주는 모드가 없고, Windows·Linux 기본 입력기에도 없어요. Catchtype은 Mac·Windows·Linux의 컴퓨터 키보드로 치는 모든 앱(터미널, 코딩 도구, 채팅, 문서)에서 한/영을 잘못 둔 채 친 글을 치는 동안 고치고, 한/영 상태도 함께 바꿔요. AI로처럼 영어에 조사가 붙은 말은 그 부분만 나눠 바꾸고, 다음 단어에서 확신이 생기면 앞 단어도 다시 고쳐요. 잘못 바뀌면 한/영 키로 되돌려요. iPhone에서는 Catchtype iPhone 키보드를 App Store에서, Android에서는 Catchtype Android 키보드를 Google Play에서 받아 쓸 수 있어요.
오픈소스인가요?
아니요, 지금은 소스를 공개하지 않아요. 기본 한/영 자동 전환은 앞으로도 무료로 둘 거예요. 기능을 더한 Pro는 나중에 낼 계획이에요.
한영 자동 전환 프로그램, 무료인가요?
네. Catchtype은 무료예요. 맥·윈도우·리눅스용을 이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고, 계정도 필요 없어요. 기본 한/영 자동 전환은 앞으로도 무료로 둘 거예요.